1. 문화
[2475호] 2017.09.18

독자 댓글 광장

주간조선  기자  

▲ 2017 09 11~17 / 2474호
‘核 인질’ 시대 최악의 시나리오
   
   구구절절 다 맞는 말이네요. 그런데 슬픈 건 단지 시나리오로 끝나는 게 아니라 저렇게 되어가고 있다는 거죠. _ali7****
   
   지나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공감 가는 부분이 더 많습니다. 많은 국민이 위기를 제대로 깨달아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특히 정치 리더들의 진정한 애국심과 책임의식이 간절합니다. _lich****
   
   
   전술핵 재배치의 정치학
   
   대화를 하려면 힘의 균형을 갖춰놓고 해야 한다. 전술핵무기 도입하자. _tnsw****
   
   미국과 한국의 한반도에서의 군사·정치적 목적은 냉전 이후로 완전히 달라졌다. 한국은 북한의 공격으로부터의 방어가 주목적인 반면 미국의 목표는 대중국 봉쇄다. 전술핵 재배치는 우리 입장에서는 북한의 남침을 저지할 좋은 방법이지만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 봉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대신 한국이 재래식 무기를 많이 구입하고 미군의 전략 자산이 한반도에 전개하는 방식인 확장억제 방식이 중국 봉쇄 작전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미국의 입장에서는 한국에 전술핵을 갖다놓을 필요가 없다. _kwon****
   
   
   일본 ‘후루사토 납세’처럼? 고향세 답례품 딜레마
   
   답례품에도 금액의 한도를 정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김영란법’을 적용해서 말이죠. _izza****
   
   
   “나는 아이들에게 원수였습니다” 반성문 쓴 엄마의 절규
   
   글 읽는데 완벽주의자인 저랑 닮은 부분이 많아 눈물이 나네요. 우리 아이를 혼내는 방식이 너무 똑같아서 반성합니다. _01ki****
   
   맞습니다. 아이들의 문제행동 뒤에는 어른들, 부모의 책임이 있습니다. 나를 돌이켜보는 글이었습니다. _glrk****
   
   
   마광수를 위한 뒤늦은 변명
   
   가슴 아픈 대한민국 문화사의 한 조각. 조금만 튀고 다르면 밟아버리는 기득권 이기심의 희생양. _euns****
   
   틀린 게 아니라 그저 달랐을 뿐인데. 참 모질고 잔인하게 학대를 받았네요. 생전의 시름 놓으시고 좋은 곳에서 편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hoya****
   
   
   ‘좌파 과외교사’ 김대호의 쓴소리
   
   똑똑하지 않으면서도 부지런한 지휘관이 최악이라지. _seak****
   
   
   의사들은 왜 ‘문재인 케어’를 반대하나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 기존 체제에서 적정 부담·적정 수가와 함께 일차 의료 체계를 활성화하고 나서 그 이후에 비급여를 급여화해도 늦지 않다. 하지만 정부는 제대로 된 대화나 협의도 없이 정책 시행을 강요한다. 수십 년 갈 의료정책을 세우려거든 천천히 민주적으로 해야 한다. _redt****
   
   
   위기의 현대차, 사드보다 겁나는 중국 토종 SUV
   
   지금은 가솔린이 대세라지만 전기차 시대가 오면 어떻게 될지 안 봐도 뻔하다. _5puy****
   
   
   ‘통장요정’ 김생민 영수증의 비밀
   
   좋은 기사네요. 기자님이 프로그램에 대해 정확히 분석하셨네요. 김생민 최고입니다. _addi****
   
   김생민씨 최고입니다. 반성도 하게 되고 물건 살 때 한 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말투도 자꾸 생각나서 웃게 되네요. _aj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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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글이 있습니다. 작성일순 | 찬성순 | 반대순
  이주헌  ( 2017-09-20 )    수정   삭제 찬성 : 반대 :
0.5%의 사기행각

이보다 더 명확하게 강남좌파들의 가식적인 모습들을 논리적으로 설명한 글은 없을겁니다.
다만 인간은 논리보다는 감성으로 움직이니 여전히 즤ㆍ파의 모순은 큰 문제가 되지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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