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2484호] 2017.11.27

독자 댓글 광장

주간조선    

▲ 2017 11 20~26 / 2483호
국민연금이 ‘주주행동’에 나선다면…
   
   국내 기업 경영 방침에 최소한이라도 주주의 입장이 반영되었으면 합니다. _dski****
   
   
   70여년 불려온 ‘학교종이~’ 저작권료 한 푼도 못 받았다
   
   아이고. 저작권 이제라도 챙깁시다. _yunh****
   
   
   누가 포스코와 KT를 흔드나 청와대 실세 A가 구설에 오르는 이유
   
   포스코, KT… 오너 없는 민영 기업에 주인은 정치권력. 이럴 거면 뭐하러 민영화했을까. _kjhk****
   
   조만간 CEO 바뀌겠군. 한자리씩 줘야 하고 줄 자리는 부족하니 당연하지. _blue****
   
   
   ‘주사파 논란’ 임종석 과거 발언 살펴보니…
   
   기사가 사실이면 문제 있는 것 맞다. 저작권료도 우리나라가 북한으로 일방적으로 돈 지불하는 거고, 그 반대의 경우는 없다. 저 단체도 반대의 경우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안 하고. _woon****
   
   임종석을 비롯한 청와대 주사파들이 단 한 번도 전향을 선언한 적이 없다는 게 더 심각하다. _ioio****
   
   
   홍준표·김무성의 오월동주 지방선거까지만?
   
   찍을 사람이 왜 없을까. 같은 지역 출신만 쳐다보니 인재가 보일 리가 있나. 그리고 3선 이상은 출마 금지시켜야 한다. 그러면 새로운 인재가 나와서 정치권이 그나마 조금 맑아지지 않겠나. _cnc2****
   
   
   “국가에 충성한 죄밖에 없는데 적폐라니…”
   
   전·현직 공안검사들의 울분 권불십년인데. _한영봉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주적의 가장 가까운 최일선에서 싸우는 국정원과 공안검사가 홀대를 받는 것이 너무나 아이러니하다. _정하택
   
   
   “이것이 독일 여류작가 루이제 린저의 정체다”
   
   저도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를 읽어 봤는데 한 소녀의 사춘기적 방황과 반항 정도로밖에 기억에 남는 게 없군요. _이상교
   
   린저는 작가로서 세상을 속이고 살았지만 우리나라 정치판에 있는 린저 같은 사상적 위선자들은 나라를 망칠 수도 있을 것 같다. _우달원
   
   
   “정치논리가 부른 최저임금 인상, 시장의 복수를 부른다”
   
   진짜 아르바이트 자리, 일자리 없어지는데 아이들과 어떻게 살라고 그러는 건지. 시급 안 올려도 되니까 제발 일자리를 늘려줬으면 좋겠다. _titi****
   
   
   경계에서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많구나. _lone****
   
   꿈이 아니라 현실일지 몰라. _jhhy****
   
   
   이간계(離間計)
   
   아들 취업은 아무리 봐도 이상하던데 상식적인 관점에서 보니 도저히 이해가 안 가더라. _jung****
   
   
   北核은 외면하면서… 시진핑 외교 진짜 달라질까?
   
   난 중국에 기대를 품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 중국에는 북핵이 미국을 견제할 도구이지 자신을 위협하는 불안 요소가 아니다. 오히려 중국을 위협하는 것은 중국이 한국에 감행할 핵 공격을 저지하는 사드다. 한국이 미국을 향한 다른 나라의 핵 감축 협정에 무관심하듯 중국 역시 북핵에 별 관심이 없는 게 당연하다. 오히려 중국은 북핵 유지를 원한다. _d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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