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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생활
[2489호] 2018.01.01

독자 댓글 광장

▲ 2017 12 25~31 / 2488호
‘2017 올해의 인물’ 이국종 아주대 의대 교수
   
   올해의 인물이 맞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의사는 많아도 의인은 많지 않죠. 의술을 펼치면서 잘못된 시스템으로 잃을 수 있는 생명을 위해 힘줘 목소리 높이는 분. 끼니 잘 챙겨 드시고 건강하세요, 교수님. _sune****
   
   교수님 같은 분이 인술을 펼치시기에는 진짜 국가의 수준이 안 받쳐주네요. 지치고 질려버리신 거 같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충분히 주변에서 존경받고 스스로 자부심 갖고 살아도 모자란데 이 사회가 교수님을 이렇게 만들었네요. _s203****
   
   교수님 말씀에 공감해요. 아주 작은 회사나 조그마한 가게에서도 관리자가 보든 안 보든 열심히 하는 직원은 게으른 대다수 직원의 비아냥거림이나 공격의 대상이 되기 일쑤죠. 사회, 국민 전반적으로 고쳐나가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_bumi****
   
   
   예고된 ‘홀대’ 국빈 방중 왜 서둘렀나
   
   그냥 내버려두는 것만도 못한 결과가 되어버렸어. _nsw0****
   
   
   문 대통령이 베이징대서 언급한 ‘김산’의 진실
   
   민족의 독립을 위해 다양한 경로로 싸우신 분들을 기억하고, 일본에 빌붙어 호가호위한 친일파들도 모두 기록에 남겨서 역사의 법정에 세워야 한다. _chki****
   
   
   남경필이 불붙인 광역서울道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타당한 주장이다. 경기나 서울, 이대로는 성장이 어렵다. 다만 지방이 같이 사는 길도 함께 제시해야 한다. _hose****
   
   
   민노총의 촛불청구서 ‘民住擋寺’가 된 민주당사
   
   지난 대선 정의당 지지했었던 민주노총 아닌가. 그럼 정의당사에 몰려가서 항의해야지. 번지수를 잘못 찾은 것 같다. 민주노총이 국민들로부터 지지받지 못하는 이유가 다른 게 아니다. 상식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_tash****
   
   
   韓日 군사동맹이 필요한 이유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는 각자도생이 힘들면 동맹을 맺을 수밖에 없다. 일본이 싫지만 우리도 일본을 이용할 필요가 있다. 현 시국에서 국가의 이익과 국민의 안전이 우선이다. _soun****
   
   
   미사일 사들이는 일본
   
   일본한테 무장할 명분을 계속 제공하는 북한, 중국이 문제다. _kpg3****
   
   
   문 대통령은 ‘변검()의 달인’?
   
   변검에 대한 설명으로 중국 문화에 대하여 좀 더 깊은 지식을 전달해줘서 고맙다. _류현종
   
   
   세대교체 중국 백주 한국 공략
   
   새로운 술 소개 감사해요. _whis****
   
   
   칭찬의 함정
   
   현직 교사로서 너무나 공감되는 글이었습니다. _yomh****
   
   선생님의 글을 읽고 사람은 맷집을 키워야 한다고 말씀하신 어떤 분 글이 떠올랐습니다. 야단도 맞아보고 싫은 소리도 들어봐야 나쁜 일을 극복할 수 있는 정신력이 강해진다고 하셨거든요. 책망도, 칭찬도, 아이들이나 우리 성인 모두에게 꼭 필요한 삶의 한 요소란 생각이 듭니다.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_oh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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