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2491호] 2018.01.15

독자 댓글 광장

▲ 2018 01 08~14 / 2490호
日 한류 3.0 엄마에서 딸로 대물림되고 있었다
   
   오랫동안 한국은 일본에 문화와 과학을 전해주던 나라다. 앞으로 평화가 유지된다면 한국은 더 발전할 거다. _dbco****
   
   쿨하고 마음에 들면 소비되는 것이지 이제 문화의 국적은 별 의미 없는 것 같다. _ijyo****
   
   
   암을 이긴 220명의 10가지 건강 습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암 환자의 보호자로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ak11****
   
   
   그 글은 왜 삭제됐을까? 청와대 국민청원 운영 유감
   
   간만에 기사다운 기사를 봤다. 오류를 정확히 짚어준 것 같다. _yswj****
   
   좋은 기사다. 필요한 말은 할 줄 아는 게 언론 아니냐? _simo****
   
   
   기초과학 발목 잡는 헌법 127조 1항을 어쩌나
   
   과학자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해서 알맞은 대우를 해줘야 하는데… _pkhw****
   
   공부 열심히 해서 성형외과 차려야 하는 나라. _rhru****
   
   
   ‘천안함’ ‘북핵’에 눈감은 통일부 정책혁신위 9인은 누구?
   
   국익을 위해 움직여야 하는데 북한의 이익을 위하고 한국의 안보에 불이익이 되는 행동을 하면, 그건 뭘까? _정종온
   
   
   매티스 美 국방장관이 강추한 책
   
   그래서 언제 출간되나요? _bing****
   
   우리가 해야 할 고민을 미국이 하고 있네. _ywyy****
   
   
   성숙해진 안철수, 그 뒤에 이들이 있다
   
   변화하는 미래를 대비하는 당은 하나의 색깔만 쥐고 있으면 안 된다. 민주당이나 한국당은 한 방향으로 치우친 정당이다. 이래서는 안 된다. 새로 통합하는 당은 다양한 의견을 다 수렴할 기본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한다. 사안에 따라서 다양한 색깔을 내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래서 국민들이 이번 통합하는 신당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 _이상호
   
   국민은 보수·진보로 나누어져 있지 않다. 국민은 오로지 콘텐츠에 따라 나뉜다. 정당은 진영논리에 빠지지 말고 오로지 국민을 위한 콘텐츠 개발에 진력해야 한다. _최진혁
   
   
   양천구 추월한 성동구 서울 富村 지도 바꾸다
   
   양천구 재건축 시작하면 가격 또 오르겠지. _kimm****
   
   옥수동은 앞으로 30평대 아파트도 15억원 간다. _ara9****
   
   
   1인 가구를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의 일상에 너무나 공감하고 힐링했던 한 해였어요. 올해도 기대합니다. _rosy****
   
독자들의 댓글을 읽고
   
   2490호 주간조선을 읽고 난 독자들은 기사를 읽은 감상뿐 아니라 새로운 의견을 많이 내주셨습니다. ‘그 글은 왜 삭제됐을까? 청와대 국민청원 운영 유감’에 답지한 독자들의 격려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양천구 추월한 성동구 서울 富村 지도 바꾸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통해 독자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암을 이긴 220명의 10가지 건강 습관’을 읽고 암 환자의 보호자로 마음을 다잡았다는 독자와 그 가족이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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