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2494호] 2018.02.05

독자 댓글 광장

주간조선  기자  

▲ 2018 01 29~02 04 / 2493호
한반도旗를 보는 2030의 분노
   
   정확하게 맞는 말들이다. 누군가에게는 듣기 싫고 현실을 부정하고 싶은 일이겠지만. _mink****
   
   내가 이러려고 군생활 했나 자괴감 들어. _zres****
   
   우리나라에서 하는 올림픽 맞냐? 참 속상하다. 이게 무슨 평화올림픽이냐. _soo2****
   
   
   ‘평양올림픽’을 만든 그들의 말·말·말
   
   어떻게 서양 관광객 유치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없나. _ch57****
   
   이낙연 총리는 자신의 발언에 사죄함이 마땅하다. _soch****
   
   
   서울보다 맑아진 베이징 미세먼지 어떻게 잡았나
   
   기사에도 언급되었듯이 무료탑승 같은 졸속 대책은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다. 일본 도쿄의 경우 자동차 구입 시 사전에 주차장 확보 증명을 첨부해야만 하는데 이것도 훌륭한 대책이라고 본다. _지동직
   
   
   교사들의 1, 2월
   
   가정교육이 먼저다. 그래야 학교 교육이 바로 선다. _koss****
   
   중등학교 임용됐다가 8년 만에 그만둔 사람입니다. 맞아요, 업무 분장이 빨리 돼야 합니다. 선생님들 수업만 열심히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세요. 잡다한 업무로 수업할 여유가 없습니다. 피해는 다 학생에게 갑니다. _seam****
   
   
   ‘노무현의 길’ 가는 문재인 부동산정책
   
   핵심이 기사에 있네. 주택 수는 많다. 그러나 거주하고 싶은 주택은 항상 모자란다. _deba****
   
   가격을 결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원리가 수요와 공급이다. 공급을 줄이면서 하는 규제가 성공한 적이 없다. 재건축을 통한 공급을 줄이면 강남 부동산은 움츠렸다가 또 폭등한다. 공급을 늘리면서 규제를 해야 부동산이 안정된다. 그리고 어느 나라나 핵심 지역의 부동산 가격은 터무니없이 비싸다. 그걸 인정해야 한다. _nara****
   
   
   블록체인 업체 키우는 표철민 ‘체인파트너스’ 대표
   
   진정한 글로벌이 블록체인에 있다고 본다. _butt****
   
   표철민 대표는 쉽게 돈을 벌 수도 있지만 부작용이 큰 ICO를 안 하는 건전한 마인드의 경영자입니다. 기술적 혜안까지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_spac****
   
   
   가상화폐는 시작일 뿐, 블록체인 3.0 시대가 오면…
   
   블록체인은 비즈니스 공정 처리에 있어서도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신기술이다. 입출력 도선의 복잡한 회로망을 나타내는 행렬, 곧 가상공간의 매트릭스를 연상시키는 블록체인 메커니즘은 수학의 논리에 기반을 두고 있다. 블록체인의 기술을 이해하고 스스로 체화할 수 있는 힘은 수학 실력에 기초한다는 말이다. 수학 연구 환경의 뒷받침은 응당 정부의 몫이지만 정부에 그럴 의지나 있는지 모르겠다. _홍경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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