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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에세이] 투명카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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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생활
[2517호]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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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투명카누 타고

사진 이경호  영상미디어 기자  / 하주희  기자  

주민이라고 해야 총 400가구 700여명. 여름이면 이곳에 하루 평균 3만명이 찾아온다. 한 달 남짓, 해수욕장 개장 기간으로 따지면 110만여명이다. 강원도 삼척의 장호·용화마을. 장호항을 바라보는 작은 어촌마을이 소위 대박이 났다. 수상스포츠와 어촌체험 프로그램 덕이다. 바닥이 보이는 투명 카누를 타고 바닷속을 탐험하다 옆 해변으로 옮겨 스노클링을 즐길 수도 있다. 수상스포츠가 별로라면 배를 타고 바다낚시를 떠나면 된다. 7월과 8월엔 투명카누를 매일 운영한다. 7월 13일 초록빛 바다를 투명카누가 유영하고 있다. 방파제용 블록마저 신비롭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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