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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
[2524호]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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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자유2836

사진 양수열  영상미디어 기자  / 하주희  기자  

마고선이란 신선이 하늘로 올랐다는 그곳, 설악산 비선대. 오늘도 인간들은 비선대를 출발해 적벽을 타고 하늘로 오른다. 적벽은 설악산 천불동계곡 비선대산장 정면에 솟은 벽이다. 이름 그대로 붉은 색이다. 해외 원정 등반을 계획한 산악인들의 단골 훈련장이다. 8월의 마지막 날, 어느덧 높아진 가을하늘이 적벽에 의지한 인간들을 바라보고 있다. 등반 코스명은 자유2836. 코스를 개척한 산악인 전용학씨와 김선영씨의 개척 당시 나이를 나란히 붙여 만든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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