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주간조선 로고

상단주메뉴

  • [포토 에세이] 눈꽃 입은 가을
  • kakao 플러스친구facebooktwiteryoutube
  • 검색
  1. 문화/생활
[2531호] 2018.11.05
관련 연재물

[포토 에세이]눈꽃 입은 가을

조현주  기자 

photo 뉴시스
겨울이 시작되는 입동(立冬)을 엿새 앞둔 지난 11월 1일 오전, 제주도 한라산 구상나무 가지마다 상고대가 영롱하게 피었다. 한기를 품은 바람을 타고 피어난 눈꽃이 때 이른 겨울 정취를 연출하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서리와 같은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 등 차가워진 물체의 측면에 달라붙어 생기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도 불린다. 투명한 흰빛을 띠고 있는 상고대는 바람이 셀수록 크게 자란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주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지호의 정안세론
  • 강인선의 트럼프 연구
  • 유용원의 밀리터리 리포트
  • 박승준의 차이나 인사이드
  • 이덕환의 세상 읽기
  • 김형자의 과학 이야기
  • 권석하의 런던 통신
  • 박흥진의 헐리우드 통신
  • 박종선의 지금 이 책
  • 민학수의 all that golf
영월에서 한달살기
책 주책이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