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2458호] 2017.05.22
관련 연재물

[포토 에세이] 폭포가 부르는 여름

김민희  기자 minikim@chosun.com 
양수열  영상미디어 기자  

photo 양수열 영상미디어 기자
쏴아~ 차고 세고 힘찬 물줄기가 쏟아져 내린다. 지리산 심심산골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다. 지리산 동북쪽, 10㎞ 가까이 이어지는 한신계곡은 지리산 12동천 중 하나다. 굽이치는 폭포가 사계절 내내 변함없고, 울창한 천연림이 계곡을 포근히 감싸는 지형을 지녔다. 지난 5월 9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한신계곡. 연녹색 초여름빛 숲속, 거대한 지리산 계곡에 서 있는 두 남자가 소인국에서 온 이방인처럼 보인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주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

2463호

2463호 표지

지난호보기 정기구독
유료안내 잡지구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호르반
신한금융그룹
제주특별자치도
삼성전자 갤럭시 s8
조선토크 브로슈어 보기
조선뉴스프레스 여행 프로젝트

주간조선 영상 more

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

한스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