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편집장레터
[2449호] 2017.03.20
관련 연재물

[독자 댓글 광장] 탄핵이 끝난 뒤

주간조선    

▲ 2017 03 13~19 / 2448호
60세 이상 1000만 시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인 60대, 이번에는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_chan****
   
   나도 60대 중반이지만 자유한국당, 바른정당을 지지하는 건 아니다. _ui42****
   
   
   해방정국과 탄핵정국 같은 점, 다른 점
   
   정말 통렬한 글입니다. 이제야 이번 탄핵의 본질이 이해가 되는군요.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언론에서 떠드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을 사실인 양 믿는다는 거. _woot****
   
   
   만화 매니아가 꼽은 일본 애니메이션 10선
   
   은하철도999, 미래소년 코난의 세계관이 어린 나이에는 이해하기 힘든 세계관이라 아직도 잊혀지지 않음. _mins****
   
   아키라, 에반게리온은 본 사람은 누구나 인정할 만합니다. _trau****
   
   
   김종인은 왜 ‘문재인 저격수’가 되기로 했나?
   
   친박의 몰락을 보고 느낀 점이 바로 패거리 정치다. 이젠 패거리 정치는 적폐 대상임을 알아야 한다. _jejo***
   
   문재인에 대해 안철수도 저번에 인간의 도리가 아니라고 하더니. 김종인도 그러네. 흠. _soni****
   
   
   문재인 지지 이춘석 의원
   
   당선이 유력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자신의 정치 신념을 확고히 갈고닦아서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람. 또한 하이에나 같은 정치꾼들보다는 밝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사람들을 꼭 등용하시길. _gora****
   
   정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문재인을 많이 도와주세요. _aso9****
   
   
   안희정 지지 백재현 의원
   
   자기 자신에게 엄격하여 마음에 듭니다. 실책이 있으면 부하직원을 자르는 리더가 많은데 안 지사님은 본인이 책임집니다. 알수록 안희정입니다. _pand****
   
   헌법 수호의 가치를 누구보다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안희정 지사님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실 차례입니다. _psgp****
   
   
   이재명 지지 정성호 의원
   
   대통령 이름을 바꾸길 원한다면 안희정. 정권을 바꾸길 원한다면 문재인. 자신의 삶을 바꾸길 원한다면 이재명. _naby****
   
   맘이 짠하면서도 뭉클하고 또한 한없이 존경스럽다. 대통령 되시면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통령이 될 것 같다. _shoo****
   
   
   ‘차이나 플러스 원’을 넘어서라
   
   최근에 본 기사 가운데서 제일 좋은 문장이다. 감사합니다. _sum3****
   
   근본적인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 사드 사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_his1****
   
   
   중국인들의 집단행동은 어떻게 끝났나
   
   중국 = 공산당 등식을 잠시 잊고 있었네. _nohj***
   
   
   ‘고졸 만세’-특성화고 10년이 바꾼 풍경
   
   이때껏 공부하면 집이 바뀌고 차가 바뀐다는 말만 철석같이 믿고 공부만 열심히 해서 명문대 왔는데 옛날이랑 달리 취업도 안 되고 공부는 공부대로 계속해야 하고. 공무원 시험이나 입사 시험은 어렵고 정말 힘들다. _whpa****
   
   
   정여울의 도시 이야기-리스본
   
   우연히 보게 됐는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_Raymond Red Reddington
   
   작가는 나에 대한 몰두, 열망을 넘어서 세계로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나다운 것, 나에 대한 치열을 통해 밖으로 나갈 때 독자에게 위로의 글을 쓸 수 있지요. _f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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