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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3호] 2018.06.25

초고반발 '드라이버' 구매 시 '거리측정기'가 공짜!

김상범  객원기자 

▲ 비거리의 대명사 지브이투어 카르쉐 초고반발 드라이버

   ‘지브이투어 카르쉐 초고반발 드라이버’는 남녀, 어느 연령대의 골퍼에게나 비거리를 늘려 준다고 초중급자 사이에 입소문이 난 클럽이다. 고반발 클럽에 특화한 브랜드인 지브이투어에서 수입한 완제품이다. 든든몰은 이 드라이버 구매자에게 보이스캐디 B1A 거리측정기를 무료 증정한다. 소비자가격 20만원인 보이스캐디 B1A는 초경량 시계형 거리측정기로 높낮이까지 인식하는 최신형 모델이다. 국내외 4만여곳의 골프장을 GPS 방식으로 자동 인식해 핀까지 남은 거리를 정확하게 알려준다. 비공인 클럽인 카르쉐 드라이버와 보이스캐디 B1A의 조합이면 주말 골퍼라도 순식간에 싱글 반열을 노릴 수 있다.
   
▲ 사은품 : 29g 초경량 보이스캐디 B1A

   무결점 골퍼를 만들어 줄 ‘카르쉐+보이스캐디’ 증정 이벤트를 앞두고, 골프MD들이 시타를 통해 실제로 이 드라이버를 쓰면 비거리가 늘어나는지 검증했다. 시타자는 40대 중반과 50대 초반 남성으로, GDR 측정 장비가 갖춰진 서울 목동의 연습장에서 일반 공인 드라이버와 번갈아 100회 이상 치면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시타채 스펙은 로프트 9.5도, 샤프트 강도는 S였다. 시타 결과 두 시타자 모두 15~20미터 정도 일반 드라이버보다 멀리 나간 수치가 GDR에 기록됐다.
   
▲ 카르쉐 드라이버 기능 설명

   카르쉐 드라이버는 반발계수가 0.87로, 공인 반발계수 상한선인 0.83보다 이론상 비거리가 7~10미터 정도 더 나가게 된다. 하지만 실제 시타 결과는 이보다 두 배 이상인 15~20미터 증가 효과를 실제로 보았는데, 추가된 비거리는 최고 성능의 전용 샤프트 덕분으로 판단됐다. 샤프트 강도가 S였음에도 딱딱하지 않고 날렵하게 휘어지며 공을 공중으로 쭉 밀어 올렸다.
   
   총평은 ‘가볍고 부담없이 치기 쉬운 채’로 요약됐다. 초중급자 맞춤형 드라이버라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졌다. 다른 비공인 고반발 드라이버와 달리 신경질적인 “깡” 소리가 아닌 가볍고 경쾌한 타구음도 큰 장점이었다. 이런 기분좋은 타구음은 헤드를 그물식으로 짜는 매트리스 공법에 이온 플레이팅 도금을 적용해서 완성됐다는 것이 수입원인 지브이골프코리아의 설명이다.
   
▲ 제품 실사

   카르쉐 드라이버는 광범위한 스펙의 샤프트가 준비돼 있어, 자신의 연령대에 맞는 최적 스펙을 선택할 수 있다. 든든몰 골프MD들은 시타 결과를 바탕으로 30대에게는 9.5도 S, 40대에게는 10.5도 S를 권한다. 장년층 이후인 50대는 10.5도 SR, 60대 이상은 10.5도 R이 최적이라고 판단한다. 여성의 경우 전 연령대에 11.5도 L을 추천한다.
   
   어느 연령대의 골퍼에게나 비거리를 늘려 준다고 입소문이 난 ‘지브이투어 카르쉐 초고반발 드라이버는 든든몰에서 52%할인가인 259,000원에 판매중이다. 또한 드라이버를 구입한 모든 고객들에게 20만원짜리 보이스캐디 B1A 거리측정기를 공짜로 함께 드린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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