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ssue&Today
  2. 주간조선

주간조선이 선정한 어록

글 | 정장열

“골목을 사라지게 하는 것은 서울시의 직무유기. 서울시가 제시한 대책은… 기념관 만들고 표지석 세워 놓고 흉내만 내겠다는 것. 옥바라지골목은 이제 박제된 형태로 남을 수밖에 없다.
 
최은아 옥바라지골목 재개발 반대 비상대책위원회 총무, 418 1900년대 초부터 일제강점기 서대문형무소 수감자들의 옥바라지를 위해 형성된 무악동 일대 옥바라지골목의 재건축 현실에 대해, 주간조선
 
“우리는 그동안 운동권 정당, 패권주의 정당이라는 프레임에 갇혀서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화하고 혁신해야 한다.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 418일 더민주 비대위 회의에 참석해, 조선일보
 
“칠순팔순 넘어 정치하느니, 집에서 손자손녀 돌보세요. 젊은 세대를 위해 정치 지도자의 활동 연령 상한선을 둘 필요가 있다.
 
라울 카스트로, 419일 정부군 지도부 요직을 고령화된 세대가 꿰차고 있는 점을 쇄신해야 한다며, 가디언
 
“교수정년 보장되니… 오히려 공부 안 하더라”
 
최순자 인하대 총장, 419일 교수들의 능력이 정체되는 이유에 대해, 조선일보
 
 
“기록은 원래 의식하지 않는다. 단지 오늘 하루, 지금의 한 발에 최선을 다할 뿐.
 
진종오 사격선수, 420일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국제사격연맹 월드컵 50m 권총 결선이 끝난 후 인터뷰에서, 조선일보
 
 
등록일 : 2016-04-26 11:06 기사목록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주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

2483호

2483호 표지

지난호보기 정기구독
유료안내 잡지구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호르반
경북도청
삼성전자 갤럭시 s8
조선토크 브로슈어 보기

주간조선 영상 more

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