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커버스토리
  
김우중 회장이 말하는 대우 세계경영 50년
2449호 | 2017.03.20    조성관  편집장
DJ정권은 어떻게 대우를 해체했나
1998년 4월의 일이다. 서울 남산의 힐튼호텔에서 김대중 정부 초대 비서실장인 김중권 실장 주재로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과 강봉균 청와대 경제수석(후일 재정경제부...
2449호 | 2017.03.20    이동훈  기자
아직도 추징금에 저당 잡힌 대우맨들
지난 1월 21일 이상훈 전 ㈜대우 부사장이 별세했다. 향년 66세. 고인(故人)은 대우그룹이 해체될 당시 전무였다. 빈소가 마련된 서울 반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
2449호 | 2017.03.20    이동훈  기자
60세 이상 1000만 시대
2448호 | 2017.03.13    김효정  기자
‘고영태 파일’이 중요한 이유
2447호 | 2017.03.06    배용진  기자
[단독 인터뷰 2시간] 홍준표의 출사표
2446호 | 2017.02.27    정장열  부장대우
원로 법조인들의 ‘탄핵’ 苦言
2445호 | 2017.02.20    하주희  기자
19개 안보 이슈로 본 문재인
대선 정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사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다. 문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 이후 실시된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대부분 1위 자리를 지...
2444호 | 2017.02.13    김대현  기자
가짜뉴스 세상을 어떻게 현혹하나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반기문 전 총장의 대선 도전을 유엔 협약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히틀러의 딸이다.” “프란치스코...
2443호 | 2017.02.06    하주희  기자
아님 말고? 가짜 기사, 피해자만 남긴다
‘도널드 트럼프, “여성 대통령의 끝을 보려면 한국의 여성 대통령을 보라.” - 10월 29일 연설에서’. 지난해 11월 1일 YTN이 내보낸 대형 오보다...
2443호 | 2017.02.06    김민희  기자
다음 대통령에게 꼭 필요한 능력 세 가지
2017년은 한국인에게 중요한 역사적 고비가 될 수 있다. 남한뿐 아니라 북한을 포함해 한민족 전체에 그렇다. 올해 한국인이 역사의 신(神)과 제대로 사귀지 못하...
2442호 | 2017.01.23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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