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커버스토리
  
확증편향이 부른 전문가의 몰락 유료
2479호 | 2017.10.23    김효정  기자
재일학자의 ‘혐한 10년 보고서’
2478호 | 2017.10.16    김민희  차장대우
日열도에 부는 2차 혐한(嫌韓)의 뿌리
2478호 | 2017.10.16    이홍천  도쿄도시대학 미디어정보학부 교수
셰어하우스를 통해 본 한국 공유경제 현주소
2477호 | 2017.10.09    황은순  차장
공유경제의 聖地 뉴욕은 지금
‘친구 따라 강남 간다’가 아니라 친구 아들 때문에 ‘위워크(WeWork.com)’를 찾게 됐다. “애가 힙합 음악에 빠져 있는데, 뉴욕에 가서 할렘 영어를 배우...
2477호 | 2017.10.09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자폐와 싸우는 부부 과학자 허준렬·글로리아 최
2476호 | 2017.09.25    하주희  기자
30~40대 미혼여성 138만명의 그늘
2475호 | 2017.09.18    김효정  기자
그들의 최대의 敵은?
얼마 전 승진한 41살 이나현(가명) 부장의 귀에 자신과 관련된 이상한 소문이 들렸다. 친하게 지내던 후배가 귀띔해준 얘기다. “후배 말에 따르면 제가 승진...
2475호 | 2017.09.18    김효정  기자
‘核 인질’ 시대 최악의 시나리오
2474호 | 2017.09.11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
전술핵 재배치의 정치학
북한이 지난 9월 3일 감행한 6차 핵실험은 힘의 균형을 일거에 무너뜨릴 수 있는 ‘절대 무기’의 위력을 여실히 보여줬다. 북한이 서울에서 불과 440㎞ 떨어진 ...
2474호 | 2017.09.11    정장열  부장대우
‘이재용 재판’ 그 후 삼성
2473호 | 2017.09.04    김태형  기자

24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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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