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민학수의 all that golf] 힘 빼고 툭툭 아이언의 여왕 김지현
“오늘 참 이상하네. 7번으로 140m는 나가는데, 왜 이렇게 거리가 안 맞는 거지….” 아이언 샷을 제대로 잘한 것 같은데도 거리가 짧으면 주말 골퍼들은 ...
2504호 | 2018.04.23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드라이버가 스코어를 정했다 김시우
최근 끝난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김시우(23) 프로가 출전했다. 현장에서 그에게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가 ‘드라이버 샷의 중요성’이었다. ...
2503호 | 2018.04.16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예술가에게 정답은 없다 버바 왓슨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를 중계하는 TV 화면에 그가 나오면 ‘이번엔 어떤 샷을 할까’ 유심히 지켜보게 된다. 그때마다 실망시키지 않고 엄청난 장타를 뿜어내...
2502호 | 2018.04.09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빈 스윙에도 가짜가 있다 최혜진
“스윙 참 좋네. 그렇게만 쳐.” 주말 골퍼들 라운드는 이렇게 동반자의 빈 스윙을 칭찬하는 덕담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아까 빈 스윙 때는...
2501호 | 2018.04.02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피아노 배우면 골프도 잘 칠까 이상희
“스윙 리듬이 너무 빨라요. 템포를 좀 천천히 해서 치세요.” “템포를 부드럽게 해서 쳐보세요.” 골프연습장에서 레슨을 하는 세미 프로와 주말 골퍼들 대화를...
2500호 | 2018.03.26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구력 50년의 10가지 조언 라종억
페어웨이가 개미허리 같은 골프장에서 티 박스에 설 때마다 이런 주문을 외는 골퍼를 보았다. ‘죽고자 하면 살 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얼마나 불안하면...
2499호 | 2018.03.19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천재 소녀의 ‘퍼팅 분투기’ 미셸 위
TV 화면이 그린 위 미셸 위(29)를 비출 때마다 ‘이번엔 어떤 식으로 퍼팅을 할까’ 하는 호기심을 갖고 보게 된다. 미셸 위만큼 빈번하고도 파격적으로 퍼...
2498호 | 2018.03.12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스톱 앤 고(stop and go)’
퀴즈 하나. 보통 남자 프로골퍼는 1.8초, 여자 프로골퍼는 2초 정도 걸린다. 많은 골퍼들이 이것을 골프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무엇일까. 정답은 샷. 2초...
2497호 | 2018.03.05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골프 천재는 이렇게 만들어졌다
2496호 | 2018.02.26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민학수의 all that golf] ‘고구마’의 달인 양용은
아무리 연습해도 7번 아이언보다 긴 클럽은 거리가 똑같다고 하소연하는 주말 골퍼들이 적지 않다. 6번이나 5번, 심지어 4번으로 쳐도 7번 아이언 거리밖에 안 난...
2495호 | 2018.02.12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평창의 유망주들] 첫 메달 노리는 컬링
2494호 | 2018.02.05    주형식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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