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작아서 무섭다! 김선빈의 역설
프로야구 ‘작은 거인’ 김선빈(28·KIA)이 생애 첫 타격왕의 꿈에 바짝 다가섰다. 지난 6월 15일 타율 0.369로 이대호(롯데·당시 0.364)를 2위로 ...
2471호 | 2017.08.21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분위기 깨는 입심 훼방
LPGA 세계 1위인 유소연(27)의 슬럼프가 길어지고 있다. 유소연은 지난 7월 31일 끝난 LPGA 투어 아버딘 에셋 스코티시 오픈에서 공동 23위를 기록하더...
2471호 | 2017.08.21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여자배구를 춤추게 만든 김연경의 꿈
한국 여자배구는 2005년 프로배구 출범 당시만 해도 남자부 대결에 앞서 열리는 ‘오프닝 경기’쯤으로 취급받았다. 하지만 불과 10년 만에 여자배구가 남자배구는 ...
2470호 | 2017.08.14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동반자 중에 내 골프 스승이 있다
공자(기원전 551~기원전 479) 말씀에 ‘삼인지행 필유아사(三人之行 必有我師)’라는 게 있다.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그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는 뜻...
2470호 | 2017.08.14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현수를 통해 본 메이저리그 살아남기
1994년 스물한 살 박찬호가 LA다저스타디움에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후 올해 7월 첫선을 보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황재균까지 메이저리그를 거쳤...
2469호 | 2017.08.07    송재우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철봉 한 달만 하면 비거리 20m 는다
최근 조선일보 주말매거진에서 보도된 철봉 특집기사를 읽고 “어, 철봉 한 지가 꽤 되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참에 철봉으로 팔과 어깨 힘을 단련할 마음을 굳게...
2469호 | 2017.08.07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US오픈의 깜짝스타 최혜진의 4가지 꿈
그가 드라이버를 잡자 조금 전까지 수줍음 잘 타던 천진난만한 여고 3년생의 모습은 순식간에 사라졌다. 최혜진(18·학산여고)이 두려움이라는 단어가 무슨 말이냐는 ...
2468호 | 2017.07.31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땡볕에도 샷이 흔들리지 않게 하려면
입추(8월 7일)가 성큼 다가오지만 무더위는 물러갈 기세가 없다. 올 여름은 1973년 전국적으로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후 1994년 다음으로 더워 불쾌지수는 덩...
2468호 | 2017.07.31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기태는 어떻게 만년 꼴찌팀을 강팀으로 만들었나
김기태(48) KIA 타이거즈 감독의 리더십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부임할 때 KIA는 초라한 만년 하위 팀이었다. 그러나 부임 3년 차인 KIA는 8경기 차 1...
2467호 | 2017.07.24    이선호  OSEN 야구전문기자(KIA 타이거즈 담당)
[김수인의 Power Golf] 파워 스윙은 빈 스윙에서 시작된다
박성현(24)의 ‘빛나는 메이저 첫승’에 가리긴 했지만 겁 없는 여고생 최혜진의 US여자오픈 활약은 눈부셨다. 50년 만의 아마추어 우승은 아깝게 놓쳤지만 트럼프...
2467호 | 2017.07.24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왜 신태용인가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6월 15일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경질하고 새 감독을 물색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2014년 9월 부임해 역대 대표팀 최장수 사...
2466호 | 2017.07.17    석남준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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