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갓틸리케’에서 ‘수틀리케’로 추락하기까지
1년 전, 그는 ‘신’이라 불렸다. 그의 이름과 갓(god·신)을 합성해, 축구팬들은 그를 ‘갓틸리케’라 부르며 추앙했다. 실용적인 축구로 한국 대표팀을 변화시켰...
2463호 | 2017.06.26    임경업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이병철 회장도 못 고친 ‘헤드업’
1997년 6월 2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한양CC. 지인들과 오후 1시쯤 라운드를 시작했는데 앞 조에 누가 휠체어를 타고 페어웨이를 왔다갔다 하는 모습이 보였다...
2463호 | 2017.06.26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필드의 추방 대상 1호
프로골퍼들은 신사다. 룰과 에티켓에 엄격하며 항상 반듯하고 여유로운 자세를 유지한다. 홀 아웃하면서 동반자와 친절하게 악수까지 나눈다. 모든 스포츠를 통틀어 ‘젠...
2462호 | 2017.06.19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그들이 찍은 선수는 뜬다!
2461호 | 2017.06.12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골프, 첫 번째 선생님이 중요하다
세상에는 위트 넘치고 재미난 광고 문구나 슬로건이 많다. 최순실 사건 피의자들의 관련 뉴스를 보다 접하게 된 것이 ‘희망의 시작, 서울 구치소입니다’였다. 입소자...
2461호 | 2017.06.12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프로도 아마추어도 꼭 필요한 것
지난 5월 21일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 박인비(29)와 김자영(26)의 결승을 TV 중계로 보며 누가 우승할지 예상이 잘 안 됐다. ...
2460호 | 2017.06.05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출루 장인’ 김태균의 비밀 병기
‘하루라도 출루하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프로야구 한화의 김태균(35)은 요즘 이런 말을 마음에 새기고 경기에 나설지도 모른다. 빈말이 아니다. ...
2459호 | 2017.05.29    이순흥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퍼팅 땐 장갑을 벗어라
‘퍼팅의 완성도’를 위해 지난주 그립 잡기에 이어 유의사항을 몇 가지 살펴보자. 퍼팅엔 왕도(王道)가 없고 아마추어는 개인별 습관이 다르므로 ‘잘하는 요령’을 교...
2459호 | 2017.05.29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김수인의 Power Golf] 프로선수 그립 따라하지 마세요
지난 5월 15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제5의 메이저대회’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시우(21). 그는 마지막 날 보기 없는 눈부신 플레이로 대역...
2458호 | 2017.05.22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U-20 월드컵 개막
2457호 | 2017.05.15    석남준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김수인의 Power Golf] 70대에 70대타! ‘에이지 슈터’에 도전하자
골프를 웬만큼 치는 사람이라면 버킷리스트에 ‘에이지 슈터’(자신의 나이와 같거나 적은 타수를 기록하는 골퍼)를 당당히 적어 놓지 않을까. 이것은 싱글 핸디캐퍼들의...
2457호 | 2017.05.15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2463호

2463호 표지

지난호보기 정기구독
유료안내 잡지구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호르반
신한금융그룹
제주특별자치도
삼성전자 갤럭시 s8
조선토크 브로슈어 보기
조선뉴스프레스 여행 프로젝트

주간조선 영상 more

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

한스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