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츠
  
[평창의 유망주들] 피겨 차준환
2492호 | 2018.01.22    이순흥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민학수의 all that golf] 헤드업의 진실 애니카 소렌스탐
한국 골프의 영웅 박세리가 활약하던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중반은 여자골프 ‘빅3’의 시대였다. LPGA투어에서 25승을 거둔 박세리(41)도 잘했지만...
2492호 | 2018.01.22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평창의 유망주들] 스노보드 이상호
2491호 | 2018.01.15    이태동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민학수의 all that golf] 神技의 퍼팅 박인비
300야드 드라이버 샷은 주말 골퍼가 제 아무리 열심히 연습한다고 해도 도달하기 어려운 목표다. 반면 타고난 장사(壯士)가 아니더라도 갈고닦으면 프로 못지않은 경...
2491호 | 2018.01.15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평창의 유망주들]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2490호 | 2018.01.08    김승재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민학수의 all that golf] 웨지의 마법사 필 미켈슨
얼마 전 골프다이제스트에 실린 필 미켈슨(47)의 쇼트게임 관련 글을 읽다 미 PGA 취재 경험이 떠올랐다. 이 잡지는 “미켈슨이 구사하는 쇼트게임의 기술은 신인...
2490호 | 2018.01.08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평창의 유망주들] 남자 쇼트트랙 임효준
2489호 | 2018.01.01    석남준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민학수의 all that golf] 그립만 잘 쥐어도 최/경/주
“이거 딱 하나만 잘해도 평생 골프 걱정 없어요. 10년을 쳤는데도 90타 못 깬다고 고민하시는 분도 있는데 다 이게 부실해서 그렇다니까요. 이게 뭔지 아시겠어요...
2489호 | 2018.01.01    민학수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평창의 유망주들] 스켈레톤 윤성빈
2488호 | 2017.12.25    윤형준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평창 동계올림픽] 올림픽기 들고 명예회복! 러시아에 부는 평창 바람
‘40도 이하는 술도 아니고, 영하 40도 이상은 추위도 아니다.’ 눈밭에서 보드카를 마시며 러시아인들이 흔히 하는 말이다. 러시아의 겨울은 춥고 길다. 눈...
2487호 | 2017.12.18    정병선  조선일보 스포츠부 차장
[김수인의 Power Golf] 골퍼의 제1수칙… 스코어보다 매너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칼럼이 이제 끝을 맺는다. 칼럼을 연재하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사를 받았다. 인사말의 대부분은 “어떻게 하면 골프를 잘 칠 수 있느냐”는 ...
2487호 | 2017.12.18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전 스포츠조선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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