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치
[2448호] 2017.03.13

민주당 3選 3人 내 후보를 말한다

▲ 일러스트 이철원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빅3의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문재인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10주 연속 1위를 달리며 대세론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맞서 지지율 2위와 3위를 기록 중인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도 “대세론은 없다”면서 맹추격 중이다. 민주당은 대선후보 경선 결과 과반(50%)을 얻는 후보가 나오지 않을 경우 경선 1, 2위 후보가 결선투표를 하기 때문에 최종 결과를 섣불리 예단할 수 없다. 지지의원들이 속속 몰려들고 있는 이들 빅3의 캠프에는 3선 의원들이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문재인 캠프에는 당내 유일의 호남 3선인 이춘석 의원, 안희정 캠프에는 백재현 의원, 이재명 캠프에는 정성호 의원이 각각 버티고 있다. 빅3 좌장 3선 의원들로부터 각각의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와 각 후보의 경쟁력, 경선 전략 등을 들어봤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주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

2455호

2455호 표지

지난호보기 정기구독
유료안내 잡지구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호르반
신한금융그룹
CGV
SK이노베이션
삼성전자 갤럭시 s8
서울시의회
조선토크 브로슈어 보기
조선뉴스프레스 여행 프로젝트

주간조선 영상 more

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

한스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