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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
[2520호]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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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동대문에 뜬 디자인의 섬

사진 이신영  영상미디어 기자  / 황은순  기자  

스테파노 지오반노니, 필립 스탁, 알레산드로 멘디니, 하이메 아욘, 에에로 아르니오…. 한 번쯤 들어봄 직한 이름들이다. 현대 디자인계의 거장들이다. 한 명의 작품을 만나는 것도 쉽지 않은데 10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의 작품을 한국에서 한꺼번에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왔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고 있는 ‘루나파크전: 더 디자인 아일랜드’전이다. 국내 디자인 역사상 최대 규모라고 한다. 해외서도 화제가 됐다. 5m 크기의 고릴라를 비롯해 430여점의 작품들이 한 공간에 펼쳐져 있다. 인터파크가 처음으로 기획한 전시로 세계 3대 디자이너로 꼽히는 스테파노 지오반노니가 전시 총 디렉팅을 했다. 공간연출이 국내의 일반적인 전시와는 다르다. 다양한 섹션으로 분리해놓지 않고 테마파크처럼 한곳에서 즐길 수 있게 했다. 전시장에 처음 들어서면 “어, 이게 다야?” 싶지만 작품을 들여다보면 “와, 이것도 있네” 싶은 작품들이 끝이 없다. 디자인 잡지에서 많이 봤던 작품들이 공간 곳곳에 숨어 있다. 전시는 11월 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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