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주간조선 로고

상단주메뉴

  • [포토 에세이] 발왕산을 시작으로
  • kakao 플러스친구facebooktwiteryoutube
  • 검색
  1. 문화/생활
[2577호] 2019.10.07
관련 연재물

[포토 에세이]발왕산을 시작으로

곽승한  기자 

photo 뉴시스
발왕산의 정수리에 붉은빛 단풍이 물들었다. 지난 9월 30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발왕산(해발 1458m) 정상 지점부터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다. 조금씩 붉은빛을 물들이기 시작한 발왕산의 단풍은 10월 13일쯤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발왕산의 단풍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절경을 자랑한다. 발왕산의 정상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과 진부면, 강릉시 왕산면의 경계를 이룬다. 발왕산을 시작으로 지리산(10월 22일), 치악산(10월 23일), 북한산(10월 29일), 한라산(10월 30일) 등 10월 중순과 10월 말 사이 전국 각지 산자락의 단풍이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주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