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2457호] 2017.05.15

독자 댓글 광장

주간조선    

▲ 2017 05 08~14 / 2456호
세계경제 사이클과 비교한 역대 정권 경제성장률
   
   좋은 기사 잘 보고 갑니다. 경제학도로서 배울 게 많네요. _ktow****
   
   
   백지선 아이스하키팀 감독
   
   더 이상 뭘 바라겠나. 굿. _hds7****
   
   방금 톱 디비전 스위스 대 슬로베니아 경기 봤는데 이 경기에서 스위스의 약점이 확실히 드러났다. 체력이 약하고 골을 지킬 능력이 없다. 4 대 0으로 이기던 경기를 슛 아웃까지 끌려가서 겨우 이기더라. _cjds****
   
   
   뉴욕의 하이라인처럼 만든다면서…
   
   콘크리트 더미에 억지로 갇혀 있는 식물들의 절규가 들리는 거 같아요. 뉴스에 보여준 개장 준비 화면에서 이미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_bbon****
   
   박 시장의 터무니없는 치적 쌓기일 뿐이다, 주변 영세상인의 어려움이나 주민들의 고통을 헤아리지 않는. _hyun****
   
   뉴욕의 하이라인과 같은 공원이 아니고 화분 전시장 같은 느낌이네요. 뉴욕의 하이라인을 벤치마킹했다면 화분을 645개씩이나 설치할 게 아니라 2차선 중 한 차선에 숲을 조성하고, 화분은 필요할 경우 약간만 배치하면 좋았을 것 같아요. 어느 조경 전문가가 설계했는지 화분 전시장 같아서 조금 단조롭다는 느낌이 드네요. _이선헌
   
   
   유승민의 ‘12척의 배’
   
   어느 조직이든 말 없이 열심히 하는 사람 따로 있고 일은 안 하고 투정만 부리는 사람 따로 있죠. 여기도 그랬나 보네요. 유승민한테는 차라리 잘됐네요. 대신 국민을 12만명 얻었을 거 같습니다. _jheo****
   
   저도 진보 성향이 짙지만 이번 유승민의 활동을 보며 보수에 대해 많은 걸 느꼈습니다. 유승민 후보를 지지하고 싶네요. _sksm****
   
   
   직접 타 본 오하이오급 핵잠수함의 위력
   
   우리나라는 방산 비리도 많고 핵심 기술이 없어 못 만들지. _desp****
   
   북한 따라가는 무기 개발하지 말고, 생각할 수 없는 우리만의 무력화 무기를 개발하자. 그게 국방과학기술이지, 재래식무기 양산에 치중하는 건 아니다. _hcj6****
   
   
   미세먼지 예보등급 왜 ‘좋음/나쁨’이 됐을까?
   
   기자 의견에 동의합니다. 나는 미세먼지도 이름을 바꿨으면 좋겠다. 사람들이 경각심이 너무 없다. _arti****
   
   우리 딸도 “미세먼지는 다 나쁘지 뭐가 좋아?”라고 물어본다. _jd19****
   
   국내에서 보통은 국제 기준으로 보면 나쁨이다. 미세먼지 기준 강화하고 대기 금속성분이나 공개하길 바란다. 전국 6군데 집중 측정소 자료도 일부만 공개하고 숨기고 있는 이유가 있을 것 같다. _blue****
   
   
   벤처·우량기업들 굿바이! 코스닥
   
   너무 좋은 기사 감사드립니다. 후속 기사도 또 기대됩니다. _msms****
   
   
   공대 교수 양딸 성폭행 사건이 부른 ‘막장 송사’
   
   이런 일들이 많아서 검찰이 욕을 먹는 거다. 결국 우리나라 사법부 전체와 변호사들까지 법률 사기꾼 소리 듣는 거고. _김병진
   
   
   봄비의 선물
   
   사진도 사진이지만 글을 너무 예쁘게 쓰셨네요.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_demi****
   
   우리나라에도 이런 무지개가 뜨는구나, 예쁘다. _haru****
   
   이 글을 보신 모든 분들, 앞으로 저 무지개처럼 밝고 희망찬 내일이 오길 바랍니다. _cj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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