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2469호] 2017.08.07

독자 댓글 광장

주간조선    

▲ 2017 07 31~08 06 / 2468호
中 반체제 인사 1호, 왕단 인터뷰
   
   일당독재의 폐해다. _labf****
   
   
   對中 인권전쟁 선언한 트럼프 그 뒤에는 스티브 배넌이 있다
   
   미국은 적을 지정하고 그걸 꺾으면서 성장했고 지금 위치를 지키는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지금 미국의 주적은 중국입니다. _shan****
   
   
   미라 전문가 김한겸 고려대 의대 교수
   
   기사 잘 읽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미라 연구에 관심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_whj4****
   
   참으로 각광받을 만한 연구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정진해주시길 바랍니다. _byung minn
   
   
   “포퓰리즘 독재 맞서자” 다시 고개 든 보수통합론
   
   바른정당 지지자로 바른당이 자강론으로, 보수의 구심점이 돼서 보수층 결집을 이뤄주기를 바랐습니다. 지금도 그 마음은 여전합니다만 보수 각 당이 개혁과 함께 결집으로 천천히 걸어가기엔 생각보다 시간적 여유가 부족해 보입니다. 보수 분열이 지속될수록 보수층이 한데 모이기 어렵습니다. 우리당, 내 편, 내 자리만 고집하다간 보수 결집의 기회마저 사라집니다. 1+1=2가 아니라 1+1=1이 되더라도 그 자리에서 다시 시작해야 길이 보여요. _dais****
   
   보수 정당은 빨리 40대 새로운 기수를 키워야 한다. 현재 10~30대가 지지할 인물이 필요하다. _silk****
   
   
   청와대 캐비닛 문건, 땅에서 솟았나?
   
   관리 소홀로 정리되지 못하고 남겨진 문서라면 전직 청와대 직원들은 모두 허수아비였나? 공직자나 직장인은 업무 인수나 자신의 관리 차원에서 문서를 철저히 정리하고 이관하면서 불필요한 것들은 처리하는 게 기본 업무 중의 하나인데, 수천 건이 남겨졌다면 어느 쪽의 세력이건 고의라는 판단밖에 할 수 없다. _김익수
   
   
   原電 현장 평생 지킨 이종훈 전 한전 사장
   
   글을 읽는데 왠지 모를 뭉클함을 느낀다. 원전 관련 종사자로서 주위의 뭇매를 맞은 상처를 외할아버지께서 따스히 어루만져주시는 느낌이랄까. 문재인 대통령이 진정 모두를 품을 큰 그릇의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면 이 글에 진정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_yybl****
   
   내부 승진으로 최초의 한전 사장이 된 사람이다. 엔지니어적 소양을 갖추셨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서울 안 가 본 사람 목소리가 크다. _sht3****
   
   
   사드 보복 시진핑 물러나야 끝난다
   
   중국은 중국이 정한 길로 갈 것이고 우리는 우리가 가야 할 길로 가면 되는 것이지요. _김병열
   
   시진핑이 물러나는 2022년에야 사드 보복 끝난다. 맞습니다. 어차피 시진핑이 한·미관계를 의식하는 탓에 중국의 보복은 사드 철수를 하든 안 하든 계속될 겁니다. _조용윤
   
   
   홍라희 불공 올린 부산 해운정사 시주 명단에 이름 올린 명사들은?
   
   종교의 위세가 커지다 보면 종교를 정치에 이용하는 일이 적지 않다. 정치인들은 마음을 가다듬고 국가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종교는 불교든 기독교든 국민을 위하고 국가 발전에 초석이 된다면 더없이 좋을 것이다. _전양재
   
   
   왜 박정희를 미워할까
   
   박정희에 대한 정확한 역사 인식과 올바른 평가가 되어야 합니다. 일방적인 박정희에 대한 매도는 올바르지 않습니다. 현재의 잣대로 그 시대를 평가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_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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