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2482호] 2017.11.13

독자 댓글 광장

주간조선    

▲ 2017 11 06~12 / 2481호
자존감 상실의 시대
   
   20대가 경제 호황기였다. 미디어에서도 풍족한 사회를 보도했다. 그런데 경제 불황, 취업난으로 인지 부조화가 일어난 거다. 내가 잘못 산 거고 내가 이상한 건지 의심하게 되었다. 이게 자존감 하락으로 이어졌다. _rlat****
   
   서울대 나오고도 자존감 없으면 다른 사람은 어찌 살라는 건지. _heed****
   
   
   나쁜 뉴스가 만들어낸 불안사회
   
   나쁜 뉴스는 좀 자제해서 보도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나쁜 뉴스가 국민 마음을 더 불안하게 만들고 흥분케 하고 나쁜 일을 하게끔 더 촉진시키는 거 같아요. _kouh****
   
   맞아. 지금은 보도가 많이 돼서 그렇지 예전에도 잔인한 일들이 많았다. 옛날에는 지금처럼 매체 노출이 바로 안 되어서 묻힌 사건도 많았다. _lets****
   
   
   책으로 본 ‘내로남불’ 홍종학의 생각
   
   장모 돈으로 인생을 산 사람이 벤처를 이해할 수 있으려나? _inte****
   
   
   괴물배터리 전쟁, 승패는 여기서 갈린다
   
   전기차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는 배터리의 충전시간과 항속거리 문제 때문이 아니다. 핵심은 바로 배터리의 수명이다. 자동차 가격의 절반이 배터리 가격인데 이것의 유효기간은 잘해야 2년이다. 2년을 타면 다시 차값의 절반을 투자해야 하는 문제가 제일 큰 약점이다. 어떻게 전기차가 엔진차를 앞설 수 있을까? _powe****
   
   배용진 기자. 발로 뛴 기사 잘 봤습니다. 전문가급 내용으로 현재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네요. 굿입니다. _김수영
   
   
   중국공산당 19차 당대회 참관기
   
   이런 기사 좋아요. 있는 그대로 내용을 보도하는 기사. 만날 추측만 늘어놓는 기사보다 이런 기사가 많아져야 사람들이 객관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봅니다. 결론적으로 시진핑이 5년 뒤에 연임한다느니 하던 얘기는 다 추측이었다는 거네. _karp****
   
   객관적인 좋은 기사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측과 허무맹랑한 글이 아니어서 좋네요. _v100****
   
   
   중국공산당과 조선노동당은 北·中의 혈관
   
   결론 : 중국은 북한의 핵무기 반대를 언제든 철회하고 돌아설 수 있다. _star****
   
   
   전 세계 1시간 내 타격 극초음속 무기 개발 경쟁
   
   부럽다. 우리도 마음 놓고 연구할 수 있으면 좋겠다. _ibor****
   
   한국은 내년에 마하3 초음속대함 미사일 개발 완료인데 군사 대국들은 몇 발 더 앞서가는군. _azer****
   
   
   천체망원경 만드는 학원강사 한승환씨
   
   별의 과거를 본다는 것은 신비로운 일이다. 망원경으로 광대한 우주를 눈동자에 담는다는 것, 황홀하겠다. 우주의 역사와 드라마를 본다는 것은 행복한 취미다. _ghgs****
   
   
   ‘우파 戰士’가 된 웹툰작가 윤서인
   
   만화 한 번 봤는데 사실과 다른 것도 있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우파적인 견지로 잘 그렸다. 좌파 이념을 가진 사람들도 좌우가 균형을 이뤄야 건전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할 것이라 생각한다. _s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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